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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겐트대 학생, 광복 80주년 기념 「환승투어 프로그램 」참가
25/08/19 14:59 | 겐트대 | View 730 | Comments 0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학생들이 인천보훈지청에서 주관하는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 환승투어 프로그램"에 자원봉사자로 참가했다.

지난 8월 6일과 13일, 양일 간 진행된 행사에서 학생들은 인천공항 환승객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 투어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은 인터뷰를 통해 "광복을 위해 애쓰신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의 존재와 그들의 투쟁 과정은 한국인으로서 매우 자랑스럽다"며 "세계인의 관심이 높은 K-컬처와 함께 독립운동의 역사를 전하면, 외국인들이 한국을 더 깊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해 참여했다.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반응에 뿌듯했다"고 덧붙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인투데이뉴스' 인터넷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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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경인투데이뉴스


※ 언론보도
   ▷ 독립 역사와 K-컬처 한 번에... 외국인 환승객 사로잡은 특별 투어 - 경인투데이뉴스
 

[News] GUGC Students Participate in the 80th Anniversary of Liberation “Transit Tour Program”

Students from Ghent University Global Campus participated as volunteers in the “Special Transit Tour Program Commemorating the 80th Anniversary of Liberation” organized by the Incheon Veterans Affairs Office.

On August 6 and 13, during the two-day event, the students introduced Korea’s tour programs to international transfer passengers at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A participating student said in an interview, “As a Korean, I am very proud of the countless independence activists and their struggles for liberation. I thought that sharing the history of the independence movement along with K-culture, which enjoys worldwide popularity, would help foreigners better understand Korea. I felt proud to see the enthusiastic responses from participants.”

More details can be found in the online article by Gyeongin Today News.